기사제목 암매장 가담 40대 마약수사과정서 5년만에 검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암매장 가담 40대 마약수사과정서 5년만에 검거

기사입력 2020.07.06 21:36
댓글 0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천안서북경찰서2.jpg

<천안서북경찰서 로고>

 

지난 2015년 충남 천안에서 마약 투여 후 10대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남성을 도와 암매장에 가담했던 용의자가 마약수사과정에서 서울에서 붙잡혀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천안서북경찰서는 6일 오후 강북경찰서에서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던 40대 남성 A씨를 인계받아 사체 유기 혐의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2015년 2월 18일 오전 11시께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모 원룸에서 마약을 투여 후 환각상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둔기로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남성을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당시 사건의 주범인 40대 남성은 1년 만인 2016년 3월에 검거됐습니다.


A씨는 당시 사건 다음날 오전 2시께 40대 남성과 함께 가방을 이용해 이 여성을 아산시 인주면의 빈집 마당에 암매장에 가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작권자ⓒ콕TV뉴스 & qoktv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콕티비뉴스(http://qoktvnews.com)  |  설립일 : 2015년 11월 24일  |  대표 : 신훈             
  • 등록번호 : 충남,아00381 (2019년 8월 1일 등록)  | 제호 : 콕TV뉴스 | 발행인/편집인 :  신훈 | 기사배열책임자 :  신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선미
  • 발행소주소 :충남 천안시 동남구 쌍용대로 90, 201호(봉명동, 오렌지패션타운) (우)31151
  • 사업자등록번호 : 117-88-00247  |  통신판매신고 : 제2016-충남천안-0887 호
  • 대표전화 : 041-573-4151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qoktv@naver.com
  • Copyright © 2015-2019 qoktvnews.com all right reserved.
콕TV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