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공청회’에서 100여 명 주민 “강제수용 절대반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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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공청회’에서 100여 명 주민 “강제수용 절대반대” 시위

기사입력 2019.08.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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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공청회에서

100여 명 주민 강제수용 절대반대시위

 

TV뉴스= 천안, 안종혁

 

안녕하세요. 충남에서 벌어지는 가장 핫한 소식, 궁금한 소식, 유익한 소식, 사건 사고를 알려드리는 콕티비뉴스입니다.

 

12일 오후 2시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아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관해 선문대 아산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에서 100여 명 주민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13년 동안이나 행위 제한으로 묶어놓고 또다시 강제수용 절대반대"한다며 손팻말을 들고 공청회장 내에서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날 공청회는 LH2026년까지 아산시 탕정면과 음봉면 일원 108만 평에 12535세대 규모의 도시개발을 추진키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곳 주변에는 24만 평 규모의 R&D 집적지구 개발이 추진돼 사실상 130만평이상의 도시개발이 추진되는 셈입니다.

 

강제수용에 동의하지 않는 주민들은

“13년 동안이나 행위 제한으로 묶어놓고 도시개발 백지화환 LH공사 신뢰할 수 없다.”

농민들의 생계 대책 고려하지 않은 LH공사의 강제수용 동의할 수 없다.”

실거래 매매가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개발공시지가 받아들일 수 없다.

3가지 주장을 펼치며 강제수용을 결사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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