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확진자 급증 비상' 생활치료센터 천안 2곳·아산 1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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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급증 비상' 생활치료센터 천안 2곳·아산 1곳 운영

기사입력 2021.07.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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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천안시 제공 >

충남 천안의 관세국경연수원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 각각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소하는 생활치료센터가 개소할 예정입니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이상 나오면서 그동안 여유가 있었던 코로나 환자 치료 병상과 생활치료센터에도 비상이 걸렸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8일 아산시 등에 따르면 오는 11일 아산 초사동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에 생활치료센터를 개소하고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 등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경찰인재개발원은 2인 1실로 총 638실(1276명 수용 가능)의 생활관이 있으며 1~5생활관 가운데 3·4·5 생활관 238개 실을 확진자들이 이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인재개발원이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면서 경찰교육은 비대면으로 조정됐습니다.

경찰인재개발원이 지난 3월 중부권생활치료센터 이후 또다시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천안시 등에 따르면 병천면에 위치한 관세국경연수원은12일부터, 목천읍에 위치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17일부터 각각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객실 규모 등을 고려할 때 관세국경연수원은 약 100여명, 국립청소년수련원은 약 200여명이 입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천안시는 지역 내 2곳의 생활치료센터가 운영되면서 인근 지역 주민들에 대한 우선 백신 접종을 중앙사고수습본부에 건의하는 등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한 안전대책을 수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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